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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8살 연하 남편 "샤워 모습 훔쳐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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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8살 연하 남편 "샤워 모습 훔쳐본다고?"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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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8살 남편 

8살 연하 남편 김소현의 8살 연하 남편의 장난끼를 언급해 화제다. 

김소현은 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8살 연하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소현은 “8년 연하의 남편이 샤워하는 걸 훔쳐본다는데 사실이냐”는 MC의 질문에 “샤워하다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돌아보니 남편이 훔쳐보고 있더라. 내가 부끄러움을 많이 타 몸을 가리고 다니니까 장난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MC들은 김소현이 샤워할 때 손준호가 보일러를 끈 경우가 있다는 말을 예로 들며 “온수로 씻나, 냉수로 씻나 감시하는 것”이라고 농담을 던져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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