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추의 기적이라는 사연이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최근 영국의 일간지인 데일리메일은 "뉴캐슬 고스포스 지역에서 원래 모습을 짐작하기 어려울 정도의 시추 세 마리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오물과 먼지가 심하게 엉겨있는 상태였으며 치료와 미용을 받은 후 애완견의 모습을 되찾았다. 특히 세 마리의 시추는 각자 새 주인을 만나 보호소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추들의 전 주인은 동물 학대로 재판을 받았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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