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케이트 윈슬렛(37)이 극비리에 결혼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주간지 US위클리 등 다수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케이트 윈슬렛과 네드 로큰롤이 12월 초 가족들과 친한 친구들만을 초대한 자리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케이트 윈슬렛은 1998년 영화감독 짐 트리플턴과 결혼해 첫 번째 딸 미아(12)를 갖고 2001년 이혼했으며, 이어 2003년 샘 멘디스 감독과 재혼해 아들 조(9)를 낳았지만 2010년 결별을 맞이해 세 번 째 웨딩마치를 울리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트 윈슬렛의 결혼에는 양측의 친구들만 모인 해 조촐하게 치러졌다.
특히 이날 결혼식에는 영화 ‘타이타닉’에서 함께 열연을 펼쳤던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신부의 손을 잡고 입장을 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이목을 끌었다.
한편, 케이트 윈슬렛은 1998년 영화감독 짐 트리플런과 결혼 후 2001년 이혼했으며, 2003년 감독 샘 멘데스와 결혼 한 뒤 2010년 이혼했다.
(사진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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