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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송지효 덕담 "2013년에는 대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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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송지효 덕담 "2013년에는 대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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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송지효 덕담

이광수와 송지효가 덕담을 주고 받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광수와 송지효가 새해를 맞아 덕담을 주고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지효는 이광수에게 "2013년에는 누나한테 대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광수는 "런닝맨의 홍일점으로 정말 고생이 많았다. 한 회, 두 회 거듭나면서 누나가 머리채를 잡고 때릴 때 갈수록 점점 세지더라"라고 응수해 송지효를 당황케 했다.

그러자 송지효는 "그래서 네가 인터뷰에서 내가 여자가 아닌 남자로 보인다고 말했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광수와 송지효는 이날 방송에서 2012년을 빛낸 스타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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