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림산업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알칸타라 그룹과 총 사업비 2억1천300만달러(약 2천287억원)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알칸타라 그룹의 발전자회사인 산 라몬 파워에서 발주했으며 발전용량은 100MW 규모다. 필리핀 민다나오섬 잠보앙가 지역에 건설된다. 대림산업은 기존 화력발전소 보다 질소나 황 산화물 성분으로 인한 공해물질 방출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순환 유동층 보일러를 적용, 친환경적인 발전소로 건설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호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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