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우건설(대표 서종욱)은 지난 27일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가동원전 일반종합설계 용역’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용역은 현재 가동 중인 발전소에 대한 설계변경 기술검토와 설계변경도서 작성, 설비에 대한 안전성 평가 및 인허가 지원, 설계 관련 긴급사항 발생시 신속한 기술지원 업무 등에 대한 것으로, 대우건설은 향후 12개월 동안 이를 수행하게 된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국내 및 해외 원자력 발전 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호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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