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달째 아이들이 장염때문에 입원과 통원치료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신랑하고 저도 계속 속이 안 좋아서 토하고 있구요.
오늘 혹시나 해서 사용 중인 웅진코웨이 정수기 뒤를 뜯어보고 경악했습니다. 수십마리의 바퀴벌레가 나왔어요. 너무 기가 막히더군요"
올 5월에 웅진코웨이 정수기로 바꿨고 지난 9월에 점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점검 당시 아무 말도 없었는 데 그 때는 없었던가 아니면 보고서도 말을 안한 거겠죠.
담당 코디에게 전화했더니 자기 소관이 아니라며 고객센터 전화하랍니다. 고객센터가 휴무라 문의글을 남겨 두긴 했는데 이럴 경우,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나요?
다른 분들 피해사례보니 정수기 교체해 주는 게 전부더라구요. 더이상 웅진코웨이 정수기 쓸 수 없어요. 사진과 동영상은 찍어두었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모르겠네요.(제보자=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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