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은 이날 서울 서초구 ‘올레캠퍼스’에서 이석채 회장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이석채 회장은 아름다운 KT인으로 선정된 3명의 수상자에게 상장과 포상금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아름다운 KT인’상은 사내외에 추천된 사회공헌 우수직원을 추천 받아 포상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300만원의 포상금과 함께 포상휴가 5일이 동시에 주어지며 당해년도 ‘KT대상’ 후보자로 추천도니다.
초대 ‘아름다운 KT’상에는 10년간 (구)소련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온 이재옥 매니저가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또 여수엑스포 참여국가에 대한 IT지원으로 KT와 대한민국의 이미지 개선에 큰 공헌을 한 박형삼 매니저와 조태봉 매니저도 제1회 ‘아름다운 KT인’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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