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빈 소속사 측이 소녀시대 수영과 원빈의 스캔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8일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수놓았던 배우 원빈과 '소녀시대' 수영의 열애설에 원빈 측은 모르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대체 어디에서 이런 소문이 시작됐는지 우리도 정말 황당하다"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스캔들은 일명 '증권가 찌라시'로 일컬어지는 증권가 소문을 타고 시작됐다.
정보지에 의하면 한 파파라치 전문 매체가 원빈과 수영의 열애 사실을 2013년 1월1일 보도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 수영 소속사와 원빈 소속사 측은 여러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두 사람은 서로 만난 적도 없다는 것.
한편, 원빈은 현재 영화 '아저씨'(2010)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수영을 포함한 소녀시대 멤버들은 내년 1월 1일 새 앨범 '아이 갓 어 보이'로 컴백한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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