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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에서 뒹군 고양이 "가시가 온 몸에, 보기만 해도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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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에서 뒹군 고양이 "가시가 온 몸에, 보기만 해도 아파~"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2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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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에서 뒹군 고양이

선인장에서 뒹군 고양이

선인장에서 뒹군 고양이가 보는 이들의 안쓰러움을 낳고 있다.

최근 해외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선인장에서 뒹군 고양이, 죽음까지 갔지만 다행히 살았네요’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함께 글이 올라와 화제다.

사진에는 선인장 가시가 온 몸에 박혀있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선인장에서 뒹군 고양이는 동물병원에서 두 시간 동안 몸에 박힌 선인장 가시를 하나하나 뽑아냈고,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해당 고양이는 사고 후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입양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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