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착시 의상이 1년 전 씨스타의 착시 의상을 떠올리게 만들며 걸그룹 섹시 의상 대를 잇는 분위기다.
지난해 12월30일 방송된 KBS 가요대축제에서 씨스타는 '쏘 쿨'을 편곡해 환상적인 무대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눈길을 끈 점은 가슴부분이 깊게 패인 듯한 착시효과를 일으키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레드드레스.
당시 파격적 속살 노출에 깜짝 놀랐던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자세히 살펴 본 뒤에야 착시의상임을 알게 됐다.
1년이 지난 올 연말 가수들의 축제에서는 미쓰에이 수지가 파격적 착시의상을 착용했다. 수지는 SBS 가요대전에서 씨스타와 마찬가지로 가슴 부분이 깊게 패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어 삼촌팬들을 아찔하게 만들었다.(사진-K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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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기사좀 똑바로 쓰세요 ㅡㅡ 수지가 언제 그런 노출을 했나요?! 진짜 제가 기사 제목 보고 얼마나 어이없고 화 났으면 여기 가입해서 이런 댓글을 쓰고 있겠습니까 ㅡㅡ 저는 몰라도 다른 사람들이 기자님 이런 기사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실 지 생각 안 해보셨습니까? 한 가수의 이미지를 그렇게 망쳐놓지 마세요. 혹시 수지에 대한 악감정이 있어서 그런거라면 전국에 있는 사람들이 보는 신문 기사에 괜히 화풀이 하지 마시구요...알겠습니까? 담부턴 이런 일 없도록 해주세요. 한 가수의 열렬한 팬으로써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