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과거 굴욕 모습이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에서는 연말특집으로 지난 10년간의 베스트 명장면 5위를 공개했다.
눈길을 끄는 점은 5위 안에 유재석의 무명 시절이 포함돼 있는 것. 당시 유재석은 슬라이딩 머드 점프를 하기 전 미녀 발리볼 선수들로부터 인기표를 얻기 위해 메뚜기 춤을 선보였다.
하지만 유재석은 투표에서는 단 한 표도 얻지 못하는 굴욕을 당했다. 머드폴에 빠지는 몸개그로 아쉬움을 달래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 과거 굴욕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금의 유재석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진짜 용됐네~", "대한민국 최고 스타로 우뚝 설지 누가 알았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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