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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정형돈 독설 "'무한도전'에서 가장 재미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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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정형돈 독설 "'무한도전'에서 가장 재미가 없는 것 같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3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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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정형돈 독설

에일리 정형돈 독설 소식이 화제다.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최근 녹화에서는 화제의 신인 에일리가 출연해 자신의 프로필을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에일리는 자신이 "무엇이든 솔직하게 말하는 성격"이라면서 MC 데프콘의 첫인상을 묻는 질문에 "계속 보니까 콧구멍이 큰 것 같다"는 거침없는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형돈이 "나에게도 한 마디 해 달라"고 하자 에일리는 "'무한도전'에서 가장 재미가 없는 것 같다"는 독설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에일리는 신체 프로필 공개부터 솔직한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는데, 프로필상 163cm, 50kg으로 되어 있는 신체사이즈가 사실이 아니라며 과감히 수정하기도 했다.

한편, 에일리 정형돈 독설과 솔직 프로필 공개는 2일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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