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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공약 이행 "비키니 대신 핫팬츠 입고 각선미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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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공약 이행 "비키니 대신 핫팬츠 입고 각선미 과시"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2.3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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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공약 이행

개그우먼 김지민이 제18대 대선 투표율 공약을 이행했다.

김지민은 30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거지의 품격에 핫팬츠에 망사 민소매 등의 시원한 해변 의상으로 등장, 공약을 이행했다.

김지민은 앞서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이전에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투표율이 70%가 넘으면 거지의 품격 녹화 내용을 해변으로 짤 거예요. 당연히 의상은 해변이니까… 투표합시다"라고 공약을 내걸었다.

특히 그녀는 미녀 개그우먼이라는 별명답게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에서 김지민은 못내 아쉬운 듯 "아 투표율 80%로 할 걸"라며 "약속은 약속이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그콘서트'의 '거지의 품격'과 '불편한 진실' 코너에서 두각을 나타낸 김지민은 지난 22일 '2012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여자 우수상을 받으며 눈물을 쏟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KBS 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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