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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3 공감 "현직 교사들이 공감하는 드라마, 현실과 완벽히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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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3 공감 "현직 교사들이 공감하는 드라마, 현실과 완벽히 매치"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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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3 공감

'학교 2013'이 현직 교사들로부터 폭풍 공감을 얻고 있어 눈길을 끈다.

드라마 학교 2013에서는 현 사회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 폭력, 왕따 등으로 상처 입은 아이들의 속 이야기부터 교원 평가, 교권 추락, 각기 다른 교육관을 가진 교사들의 모습이 나타나며 이 시대의 교육 딜레마를 그대로 보여준다.

특히 아이들의 손을 놓지 않는 교사 정인재 역의 장나라와 억대연봉 강사출신으로 수업 이외에는 학생들과 엮이는 것을 극도로 꺼리는 교사 강세찬 역의 최다니엘이 이 시대 교사들의 고충을 담아내고 있다.

이처럼 '학교 2013’은 두 교사의 다른 가치관과 수업방식을 통해 교권 추락의 현실, 공교육과 사교육의 경쟁 세태를 현실감있게 보여주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사상으로 대두, 리얼리티와 감동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한편, 교사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고 있는 드라마 "학교 2013" 9회는 다음해 1월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학교문화산업전문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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