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포스코 등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캐나다 철광석 회사 '아르셀로미탈 마인스 캐나다'의 지분 15%를 11억 달러에 인수했다.1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이 컨소시엄은 대만 철강업체인 차이나스틸이 컨소시엄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해 5억4천만 달러를, 포스코가 2억7천만 달러를 부담하기로 했다. 나머지 금액은 국민연금공단 등 국내 투자자로부터 조달할 계획이다. 이번에 컨소시엄이 인수하는 광산은 철광석 생산량이 연간 1천500만t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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