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IBK기업은행은 IBK미소금융재단에 100억원을 추가 출연했다고 1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내년 경제성장 둔화로 저소득·저신용자의 어려움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영세 자영업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추가 출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기업은행은 미소금융사업을 위해 서울과 강릉, 부산, 대전, 여수 등 전국에 금융권 최다인 21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까지 미소금융 재원으로 총 500억원을 출연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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