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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부활 할머니, 사흘만에 시체보관서에서 '벌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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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부활 할머니, 사흘만에 시체보관서에서 '벌떡?'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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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부활 할머니


두 번 부활한 할머니가 화제다.


최근 영국 데일리 메일은 시베리안 타임스를 인용해 61살 된 할머니(러시아) 류드밀라 스테블리츠카야하가 두 차례나 의사로부터 사망 선고를 받고도 되살아났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이 할머니는 2011년 11월 톰스크의 한 병원에서 사망선고를 받고 사흘 뒤 장례식을 위한 부검 실시 몇 분 전에 되살아나 병원과 가족을 놀라게 했다.


이어 지난해 10월에도 심장이 좋지 않던 이 할머니는 병원에서 의사로부터 사망선고를 받았으나 수 시간 만에 또 한 번 부활하는 믿지 못할 기적을 만들어 냈다.


특히 2011년 첫 사망 때는 사흘 동안이나 차디찬 시체보관소에서 지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어떻게 되살아날 수 있었는지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두 번 부활 할머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번 부활 할머니, 정말 사실이라면 기적이지만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두 번 부활 할머니, 오진일 수도 있지만 시체보관서에서 일어났다면 누가 오진이라 할까”, “어쨌든 오래오래 사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이집트에서도 28살의 남성이 심장마비로 사망 한 뒤 장례식 도중 되살아나 주위를 놀래게 한 적이 있다.


(두 번 부활 할머니 / 사진 = 연합뉴스, 해당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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