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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속 손담비, 계사년 '민페단체사진'으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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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속 손담비, 계사년 '민페단체사진'으로 '등극'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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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속 손담비, 계사년 '민페단체사진'으로 '등극'


일반인 속 손담비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반인 속 손담비, 단연 돋보여’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손담비가 팬미팅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찍은 단체사진으로 알려졌다. 특히 손담비는 일반인인 팬들사이에서 늘씬한 각선미와 작은얼굴과 함께 우월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에 다른 일반인들에게 굴욕감을 안기며 민페 단체사진으로 규정되고 있는 것.


일반인 속 손담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반인 속 손담비보면 알겠지만 함부로 연예인과 사진찍지 맙시다", "연예인 일반인 속 단체사진은 민페다", "팬심을 달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과에도 신경좀 써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반인 속 손담비 /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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