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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2AM 절친 인증샷 '민-조권 너무 붙은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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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2AM 절친 인증샷 '민-조권 너무 붙은거 아니야?'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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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2AM 절친 인증샷


미쓰에이와 2AM이 절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미쓰에이 멤버 페이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쓰에이는 2AM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미쓰에이 민과 2AM 조권은 야릇한 표정으로 서로 밀착해 있어 네티즌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미쓰에이 2AM 절친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쓰에이 2AM 완전 친한가 봐요", "미쓰에이 2AM, 민하고 조권 너무 붙었다. 해명하라", "민하고 조권 평소에 하도 웃겨서 진짜 친한건지 장난인지 모르겟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쓰에이 2AM 절친 인증샷 / 사진 = 페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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