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수지 같은 드레스 VS 김태희 구하라 같은 드레스
설리 수지 같은 드레스가 화제가 된 가운데 김태희와 구하라도 같은 드레스를 입은 적이 있어 함께 관심을 끌고 있다.
구하라는 2011년 5월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 제작발표회에 레드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 레드드레스는 앞서 화제가 된 설리와 수지의 화이트드레스와 같이 어깨를 노출시키고 각선미를 돋보이게 한다.
배우 김태희도 2011년 초 방송된 MBC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에서 구하라와 같은 레드드레스를 입었다. 김태희는 극 중 화려한 공주생활의 시작을 알리며 이 의상을 착용했다.
같은 의상이지만 구하라와 김태희는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주목된다.
구하라는 독특한 디자인의 반지와 팔찌로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 뽐낸 반면 공주역할의 김태희는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에 앞서 에프엑스 설리와 미쓰에이 수지도 같은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됐다(관련기사 : 설리 수지 같은 드레스, 같은 옷 다른 느낌의 두 '요정')
한편, 김태희는 지난 1일 오후 9시께 가수 비와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를 통해 공식인정을 해 화제를 모았다.
(설리 수지 같은 드레스 VS 김태희 구하라 같은 드레스 / 사진 = 연합뉴스, MBC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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