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판매는 ‘코란도 C’와 함께 ‘코란도스포츠’ 등 제품개선모델의 판매 확대를 통해 전년동기 대비 23.4% 증가한 업계 최대 성장률을 기록했다.
수출실적 또한 러시아가 단일국가로는 처음으로 3만대 돌파 기록을 세웠다. 이에 힘입어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달성했던 지난해 수준의 실적을 유지했다.
지난달에는 내수 5천365대, 수출 6천506대(ckd 포함) 등 총 1만1천871대를 판매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글로벌 경기 침체 상황에도 불구하고 내수에서 업계 최대 성장률을 기록하며 판매목표를 달성했다는 것은 큰 성과”라며 “지속적인 상품성 개선모델 출시와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글로벌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