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매출목표는 4조8천억원이며, 계열사별로 ㈜농심 2조8천억원, 율촌화학 5천100억원 등이다.
㈜농심은 ▲백두산 백산수 국내시장 성공적 정착 ▲신라면블랙 파워 브랜드화 ▲커피시장 성공적 진출 ▲감자칩 시장 1위 탈환 등을 올해 세부 도전과제로 제시했다.
농심 박준 대표이사는 "시장을 읽고 핵심에 집중해 최고의 제품을 내놓는다는 농심의 사업철학은 어려울 때일수록 빛을 발해왔다"며 "40여년간 이어져온 도전정신을 기반으로 공격경영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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