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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미국 진출 고민 "엘리베이터 가이도 월드스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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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미국 진출 고민 "엘리베이터 가이도 월드스타로?"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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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미국 진출 고민

노홍철이 미국 진출 고민하고 있다고 알려져 화제다.

1일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와우 뉴욕은 무도스타일!"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해 12월 3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ABC '딕 클라크스 록킹 뉴 이어즈 이브 2013(Dick Clark's Rockin New Year's Eve 2013)' 공연에서 싸이와 함께 무대에 오른 노홍철과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싸이 노홍철 유재석 합동공연에 '무한도전'의 정준하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못 따라간 게 평생 한이 될 듯. 1월 1일부터 새벽까지 녹화라니"라는 말로 아쉬움을 드러냈고 김태호 PD는 "우리의 스쿠터 브라운으로 같이 오셨으면 참 좋았을 텐데. MC해머님이 참 친절하고 재밌으시더라고요!"라는 멘션으로 타임스퀘어 공연 후일담을 전했다.

한편, 무한도전 유재석 노홍철 하하는 싸이와 함께 지난 12월 3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ABC 방송 주최 딕 클라크스 록킨 뉴 이어즈 이브 2013 (Dick Clarks Rockin New Years Eve 2013) 무대에 올랐다. 무한도전의 타임스퀘어 공연 뒷 이야기는 무한도전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 = 김태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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