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T(회장 이석채)는 유클라우드 서버를 분산 운영해 끊김 없는 서비스가 가능한 멀티 가용성 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멀티 가용성 존은 분리된 지역에 독립적인 네트워크, 파워, 공조 환경을 구축하고 시스템을 이중화 운영함으로써 장비의 장애뿐만 아니라 홍수나 화재, 낙뢰 등의 천재지변에도 서비스를 끊김 없이 운영할 수 있다. KT는 멀티 가용성 존을 통해 투자비가 부담되는 중소기업들도 적은 비용으로 손쉽게 끊김 없는 고 가용성(fault tolerant)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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