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대표 여배우 계륜미가 내한한다고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급사 찬란은 3일 "영화 '여친남친'의 주연 계륜미와 양아체 감독이 개봉을 앞두고 영화 홍보를 위해 오는 18일 내한한다"고 밝혔다.
계륜미는 내한 후 기자 간담회, 시사회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계륜미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여친남친'은 같은 마을에서 자란 한 여자와 두 남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계륜미 내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계륜미 내한 기대된다", "계륜미 내한 빨리 보고싶다", "청순함과 우아함을 갖춘 계륜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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