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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소주'C1' 출고가격 7.78%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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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소주'C1' 출고가격 7.78% 인상
  • 이경주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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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는 오는 4일부터 ‘C1(360㎖)소주’ 출고가격을 7.78% 인상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C1의 주류도매상 출고가는 900원에서 970원으로 70원 오른다. ‘C1프리미엄(375㎖)’도 8.27% 인상돼 기존 1천270원에서 1천375원으로 105원 인상된다.

그러나 저도소주 ‘즐거워예(360㎖)’ 출고가는 인상하지 않기로 했다.

박진배 대선주조 대표는 “원가절감을 통해 지난 4년 동안 인상 요인을 내부적으로 소화해 왔으나 최근 주정, 토마틴(천연 감미료)등 원·부자재 가격 상승으로 C1 소주 값을 인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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