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의 액션 MMORPG인 ‘열혈강호2’가 오늘 사전 공개 서비스(프리오픈베타 서비스)에 들어가면서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엠게임은 ‘열혈강호2’ 사전 공개서비스를 통해 게임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난달 20일 실시한 파이널 테스트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개선된 핵심 콘텐츠를 최종 점검할 계획이다.
오는 10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실시하는 이번 사전 공개 서비스는 18세 이상의 엠게임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에서 튜토리얼을 완료한 이용자는 10레벨부터 게임을 할 수 있고, 이 기간 중 생성한 캐릭터 및 정보는 공개 서비스에도 그대로 유지된다. 사전 공개 서비스는 오는 6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또한, 엠게임은 이번 사전 공개서비스를 기념하여 오는 25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열혈강호2’ 공식 홈페이지 내 공개된 게임 세계관 영상을 자신의 페이스북 및 트위터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준다.
게임에 접속한 후 대표 캐릭터를 설정한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열혈강호 만화 전집, 화룡도 USB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사진 = 엠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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