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신연비인증에서 뉴 SM5 플래티넘과 뉴 SM3가 국내 동급모델 중 가장 높은 연비효율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르노삼성에 따르면 뉴 SM5 플래티넘은 신연비 인증에서 12.6㎞/ℓ(CVT, 자동변속기 기준)의 연비를 기록해 국내 가솔린 2천cc급 중형차중 최고 연비효율을 나타냈다. 뉴 SM3 연비 역시 15.0㎞/ℓ(CVT, 자동 변속기)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르노삼성자동차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뉴 SM5 플래티넘과 뉴 SM3는 혁신적으로 연비가 개선된 모델"이라며 "고유가와 경제불황의 시장환경 속에서 경제성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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