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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 자막 실수 "자막 쓰다가 졸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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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 자막 실수 "자막 쓰다가 졸았나?"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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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 자막 실수

MBC ‘무릎팍도사’가 자막 실수를 범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는 무릎팍도사 최초로 외국인인 워쇼스키 남매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강호동은 “한국에 대해서 우리보다 많이 알고 계신다. 작가 분들도 많이 알고 계신다”라고 워쇼스키 남매를 칭찬했다.


이에 라나 워쇼스키는 “김영하 작가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와 ‘빛의 제국’. 신경숙 작가의 ‘엄마를 부탁해’를 읽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자막에는 김영하 작가의 이름이 ‘김항아’ 작가로 잘못 표기돼 논란이 됐다. (무릎팍도사 자막 실수/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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