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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라면 신제품 중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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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라면 신제품 중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 이경주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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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남자라면'과 농심 '진짜진짜'가 지난해 라면 신제품 시장에서 1위 자리를 놓고 각축을 벌였다.

4일 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이 지난해 1월부터 12월 초까지 라면 신제품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팔도의 남자라면이 2천100만개(월 평균 215만개)로 가장 많이 팔렸다.

농심 진짜진짜가 1천900만개(월 평균 213만개) 팔려 2위를 차지했고 농심 '블랙신컵'(1천90만개), 풀무원 '자연은 맛있다 꽃게짬뽕'(730만개), 삼양식품 '돈라면'(490만개) 등이 뒤를 이었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진짜진짜가 152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남자라면이 150억원으로 그 뒤를 바짝 뒤쫓았다.

이어 블랙신컵(130억원), 자연은 맛있다 꽃게짬뽕(105억), 풀무원 '자연은 맛있다 백합조개탕' (49억)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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