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민낯
배우 조윤희가 민낯으로 봉사 활동에 나서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특별기획 ‘2012 코이카의 꿈’에서는 조윤희가 팔레스타인에서 의료 봉사를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희는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팔레스타인의 열악한 환경 속에 민낯으로 의료 봉사를 도왔다.
조윤희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다. 정말 여기서 어떻게 살 수 있지. 두 눈으로 봤지만 전혀 믿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조윤희 민낯/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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