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캠페인
중국, 삼성·LG 등에 LCD 가격담합 과징금 부과
상태바
중국, 삼성·LG 등에 LCD 가격담합 과징금 부과
  • 유성용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4 14: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 정부가 가격담합을 이유로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등 6개 해외 LCD 패널 생산 기업에 과징금을 부과했다. 

4일 반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한국, 대만 등 6개 LCD 패널 생산 기업에 총 3억5천300만위안(약 602억6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는 1억100만위안(약 172억원), LG디스플레이는 1억1천800만위안(약 201억원)의 과징금을 물게 됐다. 

치메이이노룩스(CMI), AU옵트로닉스(AUO), 중화잉관(中華映管), 한위차이징(瀚宇彩晶) 등 대만기업은 각각 9천441만위안, 2천189만위안, 1천620만위안, 24만위안의 과징금을 부과 받았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