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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못한 초등생 최후 2탄 "이곳은 어디? 얼마나 급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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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못한 초등생 최후 2탄 "이곳은 어디? 얼마나 급했으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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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못한 초등생 최후 2탄

숙제 못한 초등생 최후 2탄이 공개됐다.


최근 인터넷에는 지하철에서 숙제를 하고 있는 초등생들의 모습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등생들이 지하철 바닥에 공책을 펼쳐놓고 열심히 숙제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숙제 못한 초등생 최후 2탄 사진에 누리꾼들은 "열심히 베끼기 신공", "불쌍한 초등생", "얼마나 급했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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