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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 용돈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한 달 용돈이 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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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 용돈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한 달 용돈이 1만 원"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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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 용돈

가수 이하이(17)가 의외의 용돈 액수를 공개했다.

이하이는 4일 한 포털사이트에 기고한 스타칼럼을 통해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한 달 용돈이 1만 원 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하이는 "(YG에 들어와서도) 한 달에 1만 원 용돈이 그대로이다"라고 말하면서 "사실 YG에 들어온 다음에는 내 돈 쓸 일이 하나도 없다. 가수 돼서 다들 돈 많이 벌겠다고 하는데 부모님께서 잘 모아 주실 거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중학교 때 용돈은 학교에서 집까지 왕복 버스비도 포함된 금액이었다"며 "부모님은 '하이는 조금 줘도 만들어오니까'라는 말과 함께 계속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용돈을 줬다"고 전했다.

더욱이 1만 원이 버스비까지 모두 포함된 용돈이었다고 밝힌 이하이는 "버스비 5,000원을 충전하고 나면 나머지 5,000원으로 한 달을 살았다. 시험을 잘 보면 (부모님이)용돈을 후하게 줬지만 공부를 그렇게 잘하지 못해서 그냥 1만 원만 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하이 용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하이 용돈 대박", "이하이 용돈 진짜야?", "이하이 용돈 너무 심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이는 SBS 'K팝스타'를 통해 데뷔, '1, 2, 3, 4'와 '허수아비'를 불러 인기를 얻었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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