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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악플러 일침 "남한테 상처주면 자기 눈엔 피눈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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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악플러 일침 "남한테 상처주면 자기 눈엔 피눈물 난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4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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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악플러 일침

배우 김규리(34)가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김규리는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초부터 남을 헐뜯고 비방하는 멘션들을 자주 봅니다. 서로 부족한 사람들끼리 그러지 말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옛 말에 남한테 상처주면 자기 눈엔 피눈물 난다 그랬어요. 다른 건 몰라도 말과 글로 상처 주는 거 아닙니다. 좋은 말 좋은 일만해도 하루가 부족한데…"라고 똑부러지게 악플러들의 행동을 비난했다.

한편, 김규리는 지난달 29일 열린 201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댄싱위드더스타 시즌2' MC로 인기상을 받았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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