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서 최진혁 결별 소식이 화제다.
4일 한 언론 매체는 "손은서와 최진혁이 최근 9개월 간의 교제 끝에 결별했다"며 "다른 연예인 커플처럼 바쁜 스케줄로 인해 만남이 줄고 서로에게 소원해지면서 결국 헤어지게 됐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연예계 관계자는 "두 사람이 헤어진 것으로 들었다"며 "그러나 좋은 동료로 남기로 한 것일 뿐 서로 나쁜 감정이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손은서 최진혁은 SBS드라마 '내딸 꽃님이'로 처음 만남 후 지난 해 4월부터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손은서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전 지금 조심스럽게 예쁜 사랑을 하고 있어요"라며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인연이 아닌,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예쁜 사랑을 하는 연인이 될게요"라고 게재한 바 있다.
한편, 최진혁과 손은서는 지난해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에서 처음 만나 지난해 4월부터 정식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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