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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한 초등생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한 거 아니야?"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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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한 초등생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한 거 아니야?" 폭소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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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한 초등생

'너무 급한 초등생'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너무 급한 초딩생'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초등학생의 한자 노트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 사진속 노트에는 초등학생의 잔꾀를 부려 한자를 쓴 것이 담겨있다.

초등생은 한자의 가로획을 한 글자마다 쓰지 않고, 한 번에 줄을 그어 그 줄에 맞게 나머지 일부 글자를 써 놓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너무 급한 초등생'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급한 초등생 웃기다", "너무 급한 초등생 대박", "너무 급한 초등생 천잰데?", "이런 잔꾀를 부리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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