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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파왕 미르, 시범단과 격파대결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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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파왕 미르, 시범단과 격파대결 "승자는?"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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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파왕 미르

격파왕 미르의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태권도 시범단 K-타이거즈와 아이돌 스타킹이 격파 대결을 펼쳐 극적인 승부끝에 격파왕 미르가 탄생했다.

첫번째 대결에 나선 지오는 송판 50장 격파하기를 겨뤄 간발의 차이로 K-타이거즈에 패했다.

두 번째 대결에 나선 승호는 K-타이거즈를 잡아 1대 1로 균형을 맞췄다. 이어 30초 동안 발차기로 어느 쪽이 더 많은 송판을 격파하는가 하는 대결이 이뤄졌다.

엠블랙은 돌려차기로, K-타이거즈는 공중회전차기로 대결을 가졌다. 아이돌 스타킹의 세번째 주자로 나선 천둥은 13개 송판을 깼고 K-타이거즈는 19개의 송판을 깨며 다시 앞서 나갔다.

이에 마지막 주자로 나선 미르는 혼신의 돌려차기로 16개의 송판을 격파했고 K-타이거즈는 12개에 그쳐 다시 무승부가 됐다.

격파왕 미르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격파왕 미르 멋있다", "격파왕 미르, 못하는게 없네", "송판격파 멋있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격파왕 미르/사진-sbs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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