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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눈물 "한물 간 가수? No~ No~ 후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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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눈물 "한물 간 가수? No~ No~ 후회 없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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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눈물

가수 리아가 방송에서 눈물을 보였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서 생방송 진출자를 가려내기 위한 마지막 듀엣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리아는 오세준과 함께 무대에 올라 신성우의 ‘서시’를 불렀지만 결국 탈락했다.

리아는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을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라며 "이 프로를 통해 내가 그냥 뒤로 물러나 앉아있는 한물 간 가수가 아니란 걸 확인할 수 있었다. 난 다시 태어났다. 앞으로도 음악 열심히 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미소를 짓는 리아의 눈가에서는 눈물이 고였다.
 
리아 눈물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아 눈물이 짠하다", "방송에서 또 볼 수 있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리아 눈물' 사진 -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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