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 일행이 방북 길에 올랐다. 4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슈미트 회장은 빌 리처드슨 전 뉴멕시코 주지사가 이끄는 방북단의 일원으로, 이날 오후 평양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슈미트 회장이 북한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처드슨 전 주지사는 “슈미트 회장의 북한 방문은 개인 자격으로 가는 것”이라며 “북한의 경제 문제와 소셜 미디어 활용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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