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군수 김종식)은 신지면∼고금면을 연결하는 ‘청해대교’(가칭) 건설사업이 오는 2017년말 준공을 목표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0년 12월에 착공한 신지∼고금 도로건설공사는 연도교 1.3km를 포함해 총연장 4.3km로 전체사업비는 731억원이 소요된다.
신지,고금 연육공사는 교량구간의 어업보상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교량가설을 위한 기초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17%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사진설명=완도신지,고금 연육교 가설 조감독]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