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군수 김일태)은 2014년 농림수산사업 신청을 오는 2월8일까지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영암군 지역에 거주하는 농․어업인, 생산자단체 등 농림수산 관련산업 종사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대상사업은 고품질쌀 유통활성화사업, 과실브랜드 육성 지원사업, 농산물 브랜드 육성 지원사업, 후계농어업인 경영인육성,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 송아지생산 안정화사업 등 103개 사업이다.
사업성격에 따라 군 환경보전과, 친환경농업과, 산림축산과, 농업기술센터, 읍․면사무소 또는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에 비치된 사업신청서와 최근 3년간 경영상태를 파악할수 있는 자료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3천만원 이상의 대출금을 신청한 경우 대출 신청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이번에 신청된 사업은 타당성 검토와 심사 후 2월중 영암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심의회를 거쳐 전라남도에 예산신청을 하게 된다.
이어 사업별 예산 배정액에 따라 우선순위 기준에 의거 2014년 사업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한다.
자세한 사업 내용과 신청요령은 농림사업 시행지침서를 열람하면 알 수 있으며 지침서는 농림수산식품부 홈페이지(www.mifaff.go.kr)와 농림수산사업통합정보시스템(www.agrix.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경제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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