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서영이' 시청률이 40%를 기록했다.
7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내 딸 서영이'는 시청률 40.2%(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5.3%보다 3.9% 상승한 수치다. 이는 전작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 38회에서 시청률 40%를 처음 넘긴 것보다 4회 빠른 것이다.
이날 '내 딸 서영이' 34회에서 순간 1분 최고 시청률은 47.3% 로, 성재가 윤소미가 자신의 친어머니인 사실을 접하고 큰 충격에 빠지는 장면이었다.
특히 이날 '내 딸 서영이'는 수도권 시청률도 41.4%로 40% 벽을 넘기며 명실상부한 국민드라마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한편, MBC 주말 드라마 '아들 녀석들'은 전국 시청률 5.5%, SBS 주말 드라마 '나비부인'은 11.8%를 기록했다.
(사진 = KBS 내 딸 서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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