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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피멍 "헬멧이랑 고글 안 썼으면 죽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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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피멍 "헬멧이랑 고글 안 썼으면 죽었을지도…"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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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피멍

배우 이청아가 눈가에 피멍이 든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청아는 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어제 곤지암 의무실에서 얼음만 몇 번을 빌렸는지…. 스키 헬멧과 고글을 안 썼으면 정말 죽었을지도 몰라요. 여러분도 헬멧·고글 꼭 착용하세요!'라는 글로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어 '머리가 아프고 속이 매스꺼워서 하루종일 슬로우 모션으로 움직이는 중. 이제 약 먹고 잘 거에요'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겨울 스포츠인 스키를 타다가 사고로 인해 얼굴이 붓고 눈에 피멍이 든 모습이다.

이청아의 피멍은 당시 사고가 아찔했던 상황임을 짐작케 했다.

한편, 이청아는 배우 이기우, 이영은, 이천희, 강경준, 김지석 등과 함께 스키 동호회 A11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이청아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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