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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무 논란, 성의 없는 춤..결국 유튜브서 일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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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무 논란, 성의 없는 춤..결국 유튜브서 일터졌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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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무 논란, '아이 갓 어 보이' 인기 전선 이상무?

제시카 안무 논란 속에서도 소녀시대의 4집 타이틀곡 '아이 갓 어 보이'가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일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 갓 어 보이 뮤직비디오는 지난 1일 공개 후 5일 만인 6일 저녁 유튜브 조회수 2천만 건을 돌파했다.

이는 한국 뮤직비디오 사상 최단 기록이다. 앞서 4일 오전 아이 갓 어 보이의 1천만 건 돌파도 사상 최단 기간에 달성됐다.

소녀시대의 이번 타이틀 곡은 팝, 레트로, 어반 등 여러 장르가 혼합된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세계적인 안무팀 내피탭스와 안무가 리노 나카소네, 질리언 메이어스 등이 공동으로 완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상황이 이렇다보니 최근 소녀시대 제시카가 혼자서만 헤드뱅인 안무를 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고 논란은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번져 네티즌들의 설전을 유발하고 있는 상황이다.(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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