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G’의 색상은 ‘플래티넘 화이트(Platinum White)’, ‘오닉스 블랙(Onyx Black)’에 이어 ‘코도반 레드(Cordovan Red)’가 추가되면서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LG전자는 “자체 소비자조사를 통해 ‘코도반 레드’가 남녀노소 모두 선호하는 색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며 “‘옵티머스 G 코도반 레드’는 색감과 광택에서 코도반의 분위기를 섬세하게 표현해냈다”고 설명했다.
코도반은 최고급 말 가죽을 지칭하는 명칭으로, 한 필의 말에서 소량만 생산할 수 있어 희귀성이 높다.
LG전자 MC한국마케팅담당 마창민 상무는 “고객 선택의 폭이 보다 넓어진 만큼 ‘옵티머스 G’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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