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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럭키백, '재고 소진' 상술 구설수..이젠 사고 싶어도 못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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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럭키백, '재고 소진' 상술 구설수..이젠 사고 싶어도 못사?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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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럭키백 이벤트가 시작 반나절 만에 조기 마감됐다.

지난해 3일 걸렸던 판매 물량 소진이 올해는 두 배로 늘렸지만 반나절 만에 90%가 팔린 것.

재고 물량 소진이라는 눈총을 일부에서 받기도 했지만 이번 이벤트 조기 마감으로 스타벅스 마니아층이 얼마나 두터운 지 다시 한 번 증명되는 순간이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현재 스타벅스 럭키백은 90% 이상 판매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매장 오픈 후 3~4시간 만에 이뤄진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작한 럭키백 이벤트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3만8천원짜리 스테인리스 텀블러와 무료 음료쿠폰 3매 등이 포함돼 있다.

가격은 4만5천원. 회사 측은 5천세트를 준비했다. 일부에선 시즌이 지난 재고 물량을 이벤트로 포장해 재판매 한다는 지적이 일기도 했었다.(사진-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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