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최수종 '대왕의 꿈' 목소리 출연 "정상방송 하기 위해…"
상태바
최수종 '대왕의 꿈' 목소리 출연 "정상방송 하기 위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8 1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수종 '대왕의 꿈' 목소리 출연

낙마사고로 입원치료 중인 배우 최수종이 KBS 1TV 대하사극 대왕의 꿈에 목소리로 출연한다.

7일 KBS 관계자는 "더 이상의 결방은 막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게 제작진의 생각"이라며 "녹화가 당장 가능한 것은 아닌 만큼 최수종은 3주 정도 장면 없이 목소리로 출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2일 방송되는 27부부터는 최수종이 맡은 김춘추보다는 선덕 여왕(홍은희 분)에 극의 무게 중심이 실릴 예정이다.

최수종의 목소리 녹음 일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최수종은 지난해 12월 26일 촬영 중 낙마사고로 수술을 받은 후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작품에 끝까지 임하며 맡은 역할에 충실히 연기할 것임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최수종은 병원에서 몸상태를 지켜보면서 퇴원시기를 조율 중이다.
(사진 = 연합뉴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