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혼자있고 싶을 때 입는 옷 "외계인 가죽을 뒤집어 쓴 것 같아~"
상태바
혼자있고 싶을 때 입는 옷 "외계인 가죽을 뒤집어 쓴 것 같아~"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8 23: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혼자 있고 싶을 때 입는 옷

혼자 있고 싶을 때 입는 옷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혼자 있고 싶을 때 입는 옷'이란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혼자 있고 싶을 때 입는 옷 사진에는 분홍색 올인원 스웨터를 입은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 옷은 숨을 겨우 쉴 수 있게 얼굴 부분만 뚫려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외부의 접촉을 최대한 차단하고 혼자만의 공간에 몰두 할 수 있도록 고안된 폐쇄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혼자 있고 싶을 때 입는 옷을 접한 누리꾼들은 "혼자 있고 싶을 때 입는 옷 대박이다", "혼자 있고 싶을 때 입는 옷 웃기다", "혼자 있고 싶을 때 입는 옷 빵 터졌다", "혼자 있고 싶을 때 입는 옷 은근히 탐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